내 집 같은 편안함, 넓은 객실과 풍부한 온천수, 편리한 부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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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같은 편안함, 넓은 객실과 풍부한 온천수, 편리한 부대시설
  • 정용일 기자
  • 승인 2017.11.03 1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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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도시계획과 주거환경개선사업의 병행 필요”

(시사매거진 235호_정용일 기자)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잠을 충분히, 푹 자는 것이 그만큼 건강에 중요하다는 얘기다. 그리고 숙면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잠자리가 편안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 중소도시로의 출장이 잦은 기자에게는 잠자리, 즉 숙소를 선택하는 일은 그곳을 방문한 목적 다음으로 중요한 일이 되기도 한다. 또한 숙박산업은 해당지역의 관광산업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숙박사업이 원활하지 않으면 관광산업 또한 퇴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먹고 자는 부분에서의 좋지 않은 기억은 해당 지역의 전체적인 이미지에까지 악영향을 줄 만큼 중요한 부분이다. 이것은 비단 관광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때문에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국내외 바이어들도 마찬가지다.

홍성온천관광호텔은 충남서해안 교통중심지인 홍성의 유일한 관광호텔로 오랜 세월 홍성을 찾는 많은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가족 같은 분위기의 깨끗한 환경에서 내 집처럼 편안히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하고 넓은 객실과 편리한 부대시설로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게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맑은 공기와 휴식공간이 가득한 곳

전국 팔도를 다니며 취재를 하다 보면 역시나 맛있는 먹거리와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편한 잠자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는 아마도 어느 한 지역을 업무상 방문을 한다거나 또는 여행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여행자들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먼 타 지역까지 출장을 가서 잘 먹고 편히 쉬는 것은 다음 날 하루 일과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충남 홍성군 홍성읍 오관리에 위치한 홍성온천관광호텔은 충남서해안 교통중심지인 홍성의 유일한 관광호텔로 오랜 세월 홍성을 찾는 많은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가족 같은 분위기의 깨끗한 환경에서 내 집처럼 편안히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하고 넓은 객실과 편리한 부대시설로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게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한식, 양식의 편의시설이 완벽한 47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홍성온천관광호텔은 부속시설로 천연알카리성 중산나트륨의 풍부한 온천수를 이용 가능한 300평의 목욕시설을 자랑한다.
장석기 대표는 “우리 온천은 지하 720m 지점에서 36℃의 온천수를 사용하고 있다”라며 “홍성온천은 제1호 공 지하 500m에서 하루 48톤, 제2호 공에서 1,200톤, 제3호 공에서 498톤이 용출되어 총 2,178톤으로 풍부한 온천수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그린바이오 사우나시설에 더하여 4층과 5층에는 자수정방, 황토방, 천연암염방, 얼음방, 황옥과 맥반석방 등으로 찜질방을 증설해 운영, 군민건강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장 대표는 “인체의 노화방지 및 세포활성화를 촉진시켜주는 바이오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가득한 찜찔방까지 갖추어진 온천관광호텔”이라고 자부심을 내비쳤다.
홍성온천관광호텔의 시작은 28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89년 온천이 발견되었고 1991년에 홍성온천파크를 개관(주 1동)한 뒤 1993년 홍성온천을 개관(주 2동)했다. 이후 2001년 (주)삼정법인을 설립한 후 지난 2007년 홍성온천관광호텔로 승격해 10여 년 동안 홍성을 대표하는 관광호텔로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한때 전염병인 메르스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관광산업이 위기를 겪으면서 홍성온천관광호텔도 가장 힘든 시기를 맞았지만 지금은 많은 고객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자리매김했다.
 

목욕봉사 등 지역경제구성원으로서 역할 톡톡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은 보다 나은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구성원들과의 상생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지역발전을 이끄는 다양한 구성요소들 중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으며, 이러한 수많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구성요소들이 조화로운 하모니를 이룰 때 지자체는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다. 또한 지역발전에 있어 지역 기업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저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 대표가 생각하는 지자체와 지역 기업의 상생의 길은 무엇일까.
그는 “지자체에서는 지역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해소하는 데 전 공무원이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각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더라도 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홍성군민이 다수 취업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생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장석기 대표는 지역 기업으로서의 지역민들을 위한 나름의 노력도 하고 있다.
홍성군 내 생활보호대상자, 독거노인, 보훈대상자 및 봉사단체회원 등에 매년 설과 추석에 약 1300여 명에게 목욕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장 대표는 “지역 내 기업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지금의 홍성을 대표하는 관광호텔로서 면모를 갖출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지역발전에 있어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다. 각 지역에 있는 수많은 음식점과 숙박시설들 역시 그 지역에서 저마다의 역할에 충실하며 지역경제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이다.
장 대표는 “홍성온천관광호텔은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 직장 동료들과 평생 가슴 속에 간직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피곤한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한 휴식과 더불어 가슴 깊이 간직할 행복한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군을 찾는 이들에게 최고의 안락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홍성온천관광호텔의 이 같은 행보가 앞으로도 홍성군 발전에 좋은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홍성온천관광호텔 장석기 대표

해당 지자체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홍성온천관광호텔이 홍성에서 온천수를 보유한 유일한 호텔인데 지자체에서 홍보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아울러 홍성은 충절의 고장이다. 그런 고장답게 유적지를 적극 개발하여 관광특구로 지정받아 하루 쉬었다가는 관광도시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홍성군에서 호텔/숙박업을 하는데 있어 좋은 점과 개선점은.

홍성은 천연알카리성 중산나트륨의 풍부한 온천수를 가지고 있다. 이런 지리적 조건이 갖춰져 있어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양질의 온천수를 공급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다. 또한 주변에 용봉산을 비롯해 홍주성과 여하정, 만해 한용운 선생 생가, 그림이 있는 정원, 오서산, 남당항, 백야 김좌진 장군 생가, 궁리포구 등 뛰어난 주변명소와 광천토굴 새우젓 조선김 축제, 남당리 대하 축제 등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을 수 있는 요소들이 많아 좋다.
 

대표님께 비춰지는 홍성군은 어떤 도시인가.

홍성군은 도청이전으로 공동화현상이 뚜렷하다. 생산성 있는 기업이 적고 소비성만 있는 도시로 이를 극복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홍성을 쾌적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도시계획과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병행하여 이탈방지대책을 수립해야할 것이며, 이조시대 홍주목사 집무실이 성내에 있었듯이 홍성군청도 홍주성내에 존치해야 공동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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