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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무명의 대반란 인천대표 김정광’ 파란 연출 금메달 영광
  • 우용희 기자
  • 승인 2017.10.2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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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고등부 -58kg급’ 입상자 금 인천 김정광 광성고등학교, 은 대구 이주용 경상공업고등학교, 동 부산 이진훈 금정고등학교, 동 충북 지용훈 청주공업고등학교

(시사매거진=우용희기자) ‘제98회 전국체육대회’는 총46개 종목(정식종목 45·시범종목 1)에 17개의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 1만8784명과 지도자 6346명 등 선수단 2만5130명이 참가했다. 또한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 1123명도 출전해 열전이 펼쳐지며 충주시 메인 주경기장을 포함 충북 도내 11개 시·군에 있는 70개의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되고 있다.

‘종주국 태권도 경기는 충주실내체육관에서 21일~25일 5일간 열전이 펼쳐진다.

'22일 태권도종목에서 무명선수의 대란이 화재가 되고 있다,

‘남자고등부 -58kg급’ -금 인천 김정광 광성고등학교

주인공은 남고부 -58kg급에 출전한 인천대표로 김정광(광성고등학교-학교장:갈영)선수로 올해 태권도원배 3위 입상이 첫 메달로 대학진학 포인트가 주어지는 공식대회 입상은 전무한선수로 김정광의 메달 획득을 눈여겨보는 관계자는 거의 없는 상황에서 김정광선수는 시도를 대표하는 쟁쟁한 선수들을 차례로 제압하고 전국체전 챔피언에 오르며 고장과 학교의 명예를 빛냈다.

'김정광은 1차전인 16강에서 서울 김요한을 압도하는 경기 끝에 15-0으로 제압하고 8강전에 올라 체급 강자 경기대표 이영준을 접전 끝에 8-6으로 선승하고 준결승전에서 충북 지용훈을 맞아 팽팽한 접전 속에서 3회 종료 5-5 동점으로 연장전(서든데스) 들어 빠른 앞발 몸통 선 득점으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대구대표 이주용(경상공고)선수와 결승전에 격돌한 김정광은 팽팽한 신경 접전 끝에 3회종료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연장전 들어 종료 40여초를 남기고 앞발 몸통 선 득점으로 전국체전 챔피언에 올랐다.

서재호코치, 금메달 김정광[광성고등학교]

김정광는 본지와 인터뷰에서, 우승의 비결이 무엇이냐? 는 질문에 ‘서재호코치님과 감독선생님의 지도에 최선을 다해 따른 것이 금메달을 차지한 비결이라면 비결이다“ 라 자신을 이끌어준 스승에게 공을 돌려 말했다.

‘남자고등부 -58kg급’ 입상자

금 인천 김정광 광성고등학교

은 대구 이주용 경상공업고등학교

동 부산 이진훈 금정고등학교

동 충북 지용훈 청주공업고등학교

 

우용희 기자  news@wewelan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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