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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스포츠의 큰별 故 김운용선생' 애도행렬 잇따라'故 김운용선생 영결식 국기원서 9일' 오전 8시 30분 거행
  • 우용희 기자
  • 승인 2017.10.0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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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김운용선생 빈소.
   
▲ 故 김운용선생 빈소.
   
▲ 故 김운용선생 빈소.

[시사매거진=우용희기자] ‘한국스포츠의 큰 인물 ’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이 3일 오전 노환으로 향년 86세에 타계해 영정을 모신 서울 연세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빈소에 태권도를 수련하는 어린학생들부터 정재계의 많은 인사들이 고인의 명복을 비는 애도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故 김운용선생은 한국 스포츠 발전은 물론 국제 스포츠를 발전에 지대한 공이 크며 우리의 국기 태권도를 올림픽 정식종목에 입성에 주도적인 역할과 88올림픽, 아시안게임 2002년 월드컵등 한국유치에 큰 공헌을 하신 대한민국 역사의 인물로 주요 국제대회를 유치했으며, ‘2000 시드니올림픽’ 남북한 공동입장을 성사시키는 등 국내ㆍ외 체육계에서 맹활약했다.

故 김운용선생의 장례를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진흥재단 등 태권도 단체가 함께 ‘태권도장’으로 치룰 예정이다. 영결식은 10월 9일 오전 8시 30분 국기원에서 거행된다.

'장례위원장은 홍성천 국기원 이사장,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최창신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김성태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등 4명이 공동으로 맡았으며, 집행위원장은 오현득 국기원 원장 선임되었다.

우용희 기자  news@wewelan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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