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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와 백설기귀여운 강아지 두 마리의 목 축이는 시간
  • 이은진 기자
  • 승인 2017.08.1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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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목을 축이는 강아지 두 마리 (시사매거진 = 이은진 기자)

(시사매거진 = 이은진 기자) 작고 통통한 모습이 인절미와 백설기를 닮은 귀여운 강아지 두 마리. 길에 떨어진 패트병을 굴리며 놀던 두 강아지는 물로 목을 축이러 자기 몸 만한 그릇에 얼굴을 담근다.

이은진 기자  onairpian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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