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기와 담벼락 너머로 보이는 푸른 바다낙산사에서 바라본 바다
  • 이은진 기자
  • 승인 2017.08.16 15:41
  • 댓글 0
낙산사에서 바라본 바다 (시사매거진 = 이은진 기자)

(시사매거진 = 이은진 기자) 단아한 기와 담벼락 너머로 푸른 바다가 보인다. 낙산사는 2005년 큰 화재의 상처가 있지만 이렇듯 아름다운 바다가 곁에 있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니 외롭지 않을 것이다. 낙산사에서 바라보는 동해바다는 참으로 푸르다.

이은진 기자  onairpiano@naver.com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