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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득훈 부장
  • 승인 2012.10.0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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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골퍼가 원하는 탄도와 구질 실현, 스릭슨 Z-시리즈 드라이버

던롭스포츠코리아가 투어프로와 상급자 골퍼의 요구에 부응하는 2013년형 신모델 ‘스릭슨Z-시리즈 드라이버’를 선보인다. 뛰어난 비거리와 정확성을 자랑하며 상급자 골퍼가 원하는 이미지대로 탄도와 구질이 실현 가능하다. 각기 다른 크기의 헤드 3종류와 전용 샤프트 4종류의 30가지 스펙 등 전례 없이 다양한 구성을 제공,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새롭게 진화한 ‘퀸 튠 시스템(QTS)도 눈여겨 볼만 하다. 샤프트와 넥의 연결부분에 있는 QTS슬리브를 회전시켜 페이스각, 라이각, 로프트각을 12가지 포지션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QTS슬리브 피팅 시스템’으로 드로우에서 페이드까지 좌우 방향으로 약 37야드 내에서 탄도를 바꿀 수 있어, 가장 손쉽고 빠르게 튜닝할 수 있는 퀵튠시스템이다.

2 컨트롤과 타구감의 연철단조 아이언 스릭스Z-시리즈 아이언

던롭스포츠코리아는 중상급자 골퍼가 원하는 컨트롤과 타구감이 가능한 스릭스 Z-시리즈 아이언으로 세련된 헤드다자인과 전용 개발 샤프트를 장착한 3가지 라인업을 선보인다. 강력한 탄도로 공략 가능한 연철 단조 머슬백 Z-925와 자유자재의 컨트롤이 가능한 연철 단조 하프 캐비티 Z-725, 고탄도 설계의 연철 단조 복합 포켓 캐비티 Z-525가 그것이다. 스릭슨 Z-시리즈 아이언의 또 다른 강점은 최상의 스핀 컨트롤 성능을 가능하게 하는 신물결무늬 레이저 밀링가공에 있다. 이로써 볼과 페이스의 마찰력을 균일화하고 건조하거나 습한 모든 상황에서 안정된 스핀성능을 실현해, 예리하고 정확한 샷이 가능하다.

3 인서트 퍼터, 날개를 달다 오디세이 Pro Type ix

캘러웨이가 헤드 무게 조정이 가능하고, 화이트 핫 인서트 페이스 기술이 적용된 ‘오디세이 프로 타입 ix' 퍼터를 출시했다. 헤드의 솔 부분에 2개의 ’텅스텐 웨이트‘를 삽입해 낮고 깊은 무게 배분으로 관성 모멘트를 향상시켜, 스윗 스팟을 벗어난 퍼팅이어도 보다 안정된 거리와 방향성을 가능케 했다. 또한 독특한 터치감으로 일본과 한국 남녀 투어 선호도 1위인 화이트 핫 인서트 페이스를 채용했다. 페이스에 삽입된 소재는 골프공의 커버 소재와 유사한 재료를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만들어 내고, 거리 컨트롤과 그린 위에서의 볼의 구름이 조화를 이뤄 일관된 퍼팅을 만들어 낸다. 개발 초기부터 많은 투어 프로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베일에 가려져 있던 이 제품은 어떤 오디세이 신제품보다 기대를 걸고 있는 제품이다.

4 뛰어난 관용성으로 극찬 받은 엠프포지드 아이언 출시

앰프 포지드 아이언은 푸마골프가 코브라 골프를 인수한 후 처음으로 출시하는 단조 아이언으로 세심한 부분까지 공들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코브라 골프의 노하우가 농축됐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각 아이언 헤드에 텅스텐을 삽입해 무게중심을 낮추고 관성모멘토(MOI)를 극대화해 방향성과 비거리의 최적화를 이뤘다. 비거리와 정확성이 탁월한 엠프포지드 아이언은 미국에서 첫 선을 보인 당시 선수들로부터 뛰어난 관용성으로 극찬을 받았다. 4번 아이언부터 피칭웨지까지 7개의 아이언과 51도, 55도 트러스티러스티 웨지 1개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 코브라 골프 홈페이지 (www.cobragolf.co.kr)

5 골프화로 완성하는 데일리룩, 나이키 루나 스윙팁

나이키가 필드와 오피스 패션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루나 스윙팁이 출시했다. 수려하고 클랙식한 윙팁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올가을 잇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두 앞코 부분의 펀칭과 스티치의 클래식한 매력을 스포츠 스타일로 탄생시켰다. 스파이크가 없어 필드에서는 물론 코스 밖에서도 착용이 가능하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성도 충실히 했다. 나이키의 혁신 기술 루나론 적용으로 최상의 안락감과 착화감을 강점으로 지니고 있으며, 체중 이동에 따라 작용하는 생고무 트랙션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스윙 구현이 가능하다. 스웨이드와 레더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어,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원하는 골퍼라면 레더를, 빈티지하고 젊은 감각을 선호하는 골퍼라면 스웨이드를 추천한다. 스웨이드 루나 스윙팁의 경우 나이키 골프 5개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된다.

6 안정감과 날카로운 이미지 모두 갖춘 VIQ Forged 아이언

투어스테이지는 안정된 비거리와 상쾌한 타구감으로 골퍼가 그려온 이미지 그대로의 탄도를 연출하는 2012년 형 VIQ Forged 아이언을 선보인다. 어드레스가 편하고, 저중심 설계로 중심거리를 짧게 하기 위한 토우 측의 두툼한 볼륨을 떨어트림 형태를 갖추고 있다. 안정감을 주는 세미라지 사이즈의 헤드 형상과 감성공학 디자인으로 안정된 비거리와 생쾌한 타구감을 추구했다. 특히 세미라지 사이즈의 헤드 형태는 날카롭게 보이는 톱라인과 깔끔한 넥라인으로 여성프로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리딩 엣지와 트레닝 엣지를 컷트해, 솔빠짐의 장점을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588-2235

7 스윙 시 좌측 쏠림 현상의 답은 폴턴의 기능성 골프 양말

모든 골프용품을 다 갖추고도 스윙 시 좌측 쏠림현상인 축 무너짐과 스웨이가 계속된다면 기능성 골프양말 폴턴을 추천한다. 최근 Golf's 복합형 상품을 출시한 폴턴은 미국 골프대회 토너먼트에 토요타, 맥도날드 등과 함께 스폰서로 이름을 나란히 할 만큼 미국에서 먼저 알려진 기능성 양말 브랜드다. 골퍼의 자세와 동작을 연구해 골프용 기능성 양말을 제작하고 있는 폴턴의 제품은 내족궁과 외족궁의 비어있는 공간을 채워주는 특수실리콘으로 장시간 보행에도 무릎과 발목 통증을 예방은 물론 앞쏠림을 방지하고 뒷꿈치를 보호한다. 폴턴 골프 양말은 스윙 시 핵심지지구의 안정으로 비거리와 방향성을 잡아주고, 안정된 어드레스 유지로 평균 5~10타를 줄이는 효과를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문의 : 폴턴 홈페이지 (www.poletern.com)

8 강력한 티샷 ANSER가 가능케 한다

세계적인 골프 브랜드 핑골의 신제품 2013 앤서 드라이버는 ‘골프의 해답’이라는 의미로 강력한 티샷의 해답이 되고 있다. 핑의 모든 최첨단 기술력이 집중된 제품으로 피팅 테크놀러지를 결합한 튜닝 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된 로프트 조정기능이 장착된 Adjustable 클럽과 세련된 블랙컬러에 크라운 부분은 매트블랙으로 마감 처리해 눈부심을 방지했다. 로프트를 -0.5도, 0도. +0.5도로 조절이 가능하고 이에 따라 탄도와 방향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 핑의 앤서 드라이버는 호젤 경량화로 무게를 효과적으로 배분해 높은 관용성으로 방향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203g의 무거운 헤드는 에너지 및 운동력을 상승시켜 임팩트와 순간 스피드를 증가시켜 최대 비거리를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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