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코스에서 보이지 않는 감동까지 누리다
상태바
환상적인 코스에서 보이지 않는 감동까지 누리다
  • 김득훈 부장
  • 승인 2012.10.05 15: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만 3,000주의 울창한 소나무를 손수 심은 노력으로 탄생한 감동의 페어웨이

자연을 벗 삼아 즐기는 골프는 빠르게 승부를 내는 여느 레포츠와는 달리 여유의 미학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이다. 드넓은 대지 위에 펼쳐진 개성 있는 각각의 코스는 골프를 즐기는 이로 하여금 색다를 재미를 더해준다. 여기에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더해진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수도권에서 한 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조금 더 특별한 사람과의 만남이 있는 곳 파인스톤컨트리클럽이 바로 이런 곳이다. 자연과의 만남을 느낄 수 있는 파인스톤컨트리클럽에는 아름답게 조성된 코스 외에도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는 파인스톤컨트리클럽의 명작 八景을 만나 볼 수 있다.

‘2010 한국 10대 뉴 코스’ 선정에 이어 ‘2012 한국 10대 퍼블릭 코스’로 선정된 파인스톤컨트리클럽(장해석 대표)은 흥미로운 코스와 더불어 아름다운 조경이 돋보이는 골프장이다. 해안가의 드넓은 대지 위에 한 폭의 그림같이 펼쳐진 코스는 전체가 완만한 평지로 호쾌한 장타를 원하는 골퍼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하는 한편, 울창한 소나무와 바위, 계곡과 능선, 완만한 야산과 평지, 분수와 호수 위의 흑고니까지 아름다운 자연과의 특별한 만남을 선사한다.

환상적인 파인코스와 스톤코스 레이아웃

충남 당진에 위치한 파인스톤컨트리클럽은 전장 6,710m(7,338야드)로 파인코스와 스톤코스로 나누어진 총 18홀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파인코스는 코스전체를 둘러싼 1만 3,000주의 울창한 소나무와 장엄한 자연의 드라마가 일품이다. 중앙의 해저드를 경계로 페어웨이가 양쪽으로 나뉜 특이한 파인 3번 홀은 티샷을 좌측 페어웨이로 하면 세컨샷 거리부담이 줄고 그린 공략이 용이하긴 하지만, 해저드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우측 페어웨이를 활용할 경우에는 돌아가게 되어 거리의 부담은 느껴져도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아름드리 소나무가 그림같이 펼쳐져 있어 자연의 매력과 함께 편안함을 안겨준다.
오른쪽으로 백사가 끝없이 펼쳐져 있는 4번 홀은 페어웨이 도처에 벙커들이 널려 있어 티샷부터 부담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강한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킨다. 

파인 7번 홀의 경우 페어웨이 전체가 양 잔디로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거리가 짧게 보이나 원온 하기가 쉽지 않은 코스다. 티 박스에서 그린 사이드까지 눈부시게 아름다운 흰색 비치벙커가 자리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 숨바꼭질을 하듯 얌전하게 자리하고 있는 팽나무 고목은 어린 시절 고향에서 보고자란 정자나무처럼 진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다이나믹한 코스가 특징인 스톤코스는 코스 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홀로 뽑히고 있는 스톤 4번 홀과 서해의 아름다운 대 자연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스톤 8번 홀이 있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목교 위로 해저드를 건너는 즐거움은 라운드와는 또 다른 묘미를 느끼게 한다. 해저드를 건너면 벙커와 벙커사이로 카트도로가 지나가는 재미있는 홀로 스톤파크골프빌리지의 전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스톤 8번 홀은 파3 아일랜드홀서 일몰이 감동과 장엄하고 격조 있는 코스를 자랑한다. 보령석을 쌓아 티를 구분했고, 티에서 그린까지 펼쳐진 보리억새와 코스모스가 정겨움을 더해준다. 낙조 때 티 박스에서 그린을 바라보면 서해의 저녁노을이 환상적으로 펼쳐진다.
하지만 코스 곳곳에는 아기자기한 함정을 무려 116개나 숨겨놓아 라운드에서는 모두가 헤쳐 나가야 할 역경이 된다는 사실. 이는 골퍼들의 잠재된 도전정신을 일깨워 그동안 즐겨 보지 못했던 색다른 골프의 재미를 더해준다.

진한 감동의 선율을 전하는 명작 八景

파인스톤컨트리클럽의 또 하나의 즐거움. 바로 명작 팔경이다. 하늘거리는 억새와 갈대가 어우러진 1㎞산책로, 200년 역사를 간직한 고귀한 배롱나무, 연습그린에 살아있는 듯 생생한 벼락 맞은 조형소나무, 계류 폭포 아래 위치한 달마상을 닮은 팽나무, 스톤파크 골프 빌리지 산책길의 아름다운 고목 산수유나무, 고향의 향수를 자아내는 탱자나무, 홀 곳곳에 오랜 골프장 느낌을 주는 고목 분재 배롱나무, 천연기념물인 고니와 원앙새는 파인스톤컨트리클럽에서만이 보고 느낄 수 있는 八景이다. 여기에 드넓은 코스에서 조망되는 서해의 아름다운 풍경과 바닷바람이 더해져 이국적인 향취를 느낄 수 있다.

파인스톤컨트리클럽은 골프에 한정된 것이 아닌, 다양한 흥미로움과 함께 회원제 못지않은 고급화된 서비스로 이곳을 찾는 골퍼들에게 고객감동을 선사한다. 필드 코스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클럽하우스에는 가든파티와 모임에 적합한 품격 있는 레스토랑과 대형사우나, 락커룸, 티 하우스와 프로샵, 퍼팅연습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다. 특히 골퍼들에게 여유로움을 건네주기 위해 클럽하우스 내에 ‘Scale Ships Gallery’를 운영, 세계 각 국의 오랜 역사와 함께한 다양한 범선 10척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파인스톤컨트리클럽에서는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수준 높은 주거문화도 만나볼 수 있다. 정통 유러피언 스타일의 스톤파크 골프빌리지(48세대)는 지하1층에서 지상3층의 규모의 건강, 레저, 휴양, 문화, 커뮤니티를 누릴 수 있는 곳으로 지인들과의 연회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최고의 평점 얻으며 명문 코스 인증

당진의 명품 골프장 파인스톤컨트리클럽은 고급화된 운영시스템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접목시킨 효율적인 운영으로 주목 받고 있다. 그 결과 ‘2010 한국 10대 뉴 코스’에 이어 ‘2012 한국 10대 퍼블릭 코스’로도 선정되며 명실상부 한 명품 골프장으로 인정받았다. 
코스 내 인조매트와 OB목을 제거해 골퍼들이 최대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인위적이지 않은 환경 속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친 환경적인 코스 관리를 위해 유기농 비료와 함께 주기적으로 해저드의 잡초수거와 물을 교환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나가고 있다.
고객의 소리를 즉각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전 직원이 VOC(Voice Of Customer)관리시스템을 실시간으로 등록 및 조회가 가능하도록 사내 프로그램을 구축해 서비스 관리에 주력을 하고 있으며, 각 분야에 전문 인력을 영입해 코스 관리, 조경, 음식의 맛, 경기운영 등 모든 서비스의 격을 높이기 위해 인력 관리와 함께 품격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1만 3,000주의 울창한 소나무를 손수 심은 노력으로 탄생한 감동의 페어웨이 파인스톤컨트리클럽. 보이지 않는 감동까지 누길 수 있는 이곳에서 삶의 여유와 낭만, 즐거움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