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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득훈 부장
  • 승인 2012.09.0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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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이키 골프, 물샐 틈 없는 기능성 골프화

나이키 골프 코리아가 방수 기능을 대폭 강화한 골프화 ‘나이키 에어 레인지WP(Nike Air RangeWP)를 선보인다. 비, 바람, 태양 등 변화무쌍한 날씨 모두에 완벽하게 대비가 가능한 ‘나이키 에어 레인지WP’는 통기성이 좋은 메쉬 갑피 아래에 방수 소재를 덧댄 구조를 적용, 각 소재가 만나는 접합 부위는 고도의 기술인 테이핑 처리로 마감해 물샐 틈 없는 뛰어난 방수력을 뽐낸다. 또한 ‘나이키 에어’를 적용해 장시간 라운딩에서도 끝까지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으며, 측면에는 ‘플라이와이어’을 적용해 스윙 시 발의 중앙 지지력을 높였다. 스파이크를 전략적으로 배치한 ‘인테그레이티드 트랙션’ 밑창은 스파이크의 이물감을 감소시켜 스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스파이크 자체 무게를 덜어 한층 가벼운 느낌을 선사한다.

2 비거리를 위한 클리브랜드 Black Series

클리브랜드 골프가 비거리를 위해 초경량 Black Series 라인을 론칭했다. 스윙스피드와 비거리에 중심을 두어 초경량으로 제작된 이번 Black Series는 공기역학을 위한 물방울 모양의 크라운 디자인을 채택했다. 스윙하는 동안 모든 각도에서의 공기 저항을 줄이고 무게 중심을 솔 뒷부분으로 재배치하면서 고밀도의 무게 나사로 더욱 깊게 해 비거리를 더욱 극대화시켰다. 샤프트는 각각 Miyazaki C. Kua 39 Limited Edition Graphite Premium 샤프트와 Miyazaki C Kua Premium Fwy를 사용한다. 그립은 Golf Pride Ultralite CG Black 25-gram Rubber를 사용, 경량화 실현을 위한 최적의 드라이버임을 알 수 있다.

3 색다른 비거리, 캘러웨이골프 ‘레가시 퍼플’

캘러웨이골프가 최상의 성능과 빼어난 외관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모델 ‘레가시 퍼플(Legacy Purple)’을 출시한다. 레가시 퍼플은 수려한 외관과 독자적인 하이테크놀로지 기술이 결합된 고귀함과 품격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퍼플 컬러를 전면에 배치, 진정한 명품의 가치를 표현한다. ‘레가시 퍼플 드라이버’는 2.5g부터 12g까지 5가지의 웨이트 스크류로 헤드 무게를 골퍼의 스타일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며 보다 편안한 스윙과 향상된 비거리를 보장한다. ‘레가시 퍼플 아이언’은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높여주는 큰 페이스를 갖춰 보다 향상된 반발성과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하며, ‘레가시 퍼플 페어웨이 우드’는 페이스 구조의 활용 극대화를 통해 혁신적인 비거리 확보를, ‘레가시 퍼플 하이브리드’는 하이 스트랭스 스틸을 채용해 임팩트 시 탄력성과 경쾌한 타구음을 선사한다.

4 코브라 푸마골프, 페라리와 콜라보레이션

코브라 푸마골프가 누구나 동경하는 이탈리아 자동차업체 ‘페라리’와 손잡고 골프시장에 새로운 럭셔리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드라이버, 골프화, 의류, 캐디백, 악세서리 등 풀콜렉션업으로 구성된 페라리와의 콜라보레이션은 대부분 한정판이라 소장의 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 20개 한정으로 판매되는 페라리 드라이버는 독보적인 클럽 노하우를 축적한 코브라 골프의 클럽 엔지니어들과 F1 레이싱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페라리의 공기역학 엔지니어들이 합작해 만들어낸 제품이다. 페라리 F1 머신에 적용된 에어로 다이나믹 기술을 접목, 공기저항을 최소한으로 줄여 스윙 스피드를 높여 더욱 증가된 비거리를 제공한다. 그립 전체를 가죽으로 수작업 했으며 헤드커버 또한 실제 페라리 전모델의 실내 장식에 쓰이는 폴트로나 프라우 가죽을 사용해 디테일에서도 제품의 퀄리티를 높였다.

5 타구감·비거리 모두 만족 ‘JPX 800 AD Forged’

미즈노-(주)덕화스포츠가 70여년에 걸쳐 진화시켜 긴 울림을 만들어낸 연철단조 아이언으로 ‘미즈노 JPX  800 AD Forged’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청량한 타구음이 만들어낸 부드러운 타구감으로 골퍼에게 짜릿한 손맛을 구사해 주고, 더 먼 비거리와 정확한 방향성까지 갖춘 미즈노의 야심작이다. 부분별 페이스두께 설계에 따라 반발성능을 향상시켜 더 멀리 보낼 수 있고, 웨이트를 솔(Sole)부에 집중분배, 텅스텐 합금(17.5g)을 삽입한 저중심 설계로 보다 쉽게 볼을 띄울 수 있고, 더 정확하게 보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넥과 페이스의 일체성형으로 만들어지는 그레인 플로우 포지드 제법의 미즈노만의 특허기술로 만들어 낸 완벽한 타구음이 곧 짜릿한 손맛을 만들어 준다. 문의: (주)덕화스포츠(www.mizuno.co.kr)

 

6 (주)유컴테크놀러지, 그린캐디로 또 한 번 붐을

지난해 보이스캐디를 출시해 15만개를 판매하며 음성안내 GPS골프거리측정기 시장에 붐을 일으켰던 (주)유컴테크놀러지가 이번에는 그린 위에서 거리와 기울기를 알려주는 ‘그린캐디’로 또 한 번 붐을 조성한다. 그린캐디는 그린 위에서 홀컵까지의 거리와 함께 그린의 경사도까지 정확하게 골퍼들에게 제공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45도 이하의 경사에서는 경사도를 안내해주다가 경사도가 45도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거리를 안내할 수 있도록 변환돼 버튼을 전혀 누르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됐다. 또한 약 4cm에 불과한 초소형, 초경량 사이즈로 주머니에 가볍게 휴대할 수 있어 볼마커 대용으로도 쓸 수 있다. 문의: 070-4243-8301

7 베테랑 골퍼를 위한 파이즈 프리미엄

일본 브리지스톤스포츠의 투어스테이지를 수입, 판매하는 (주)석교상사가 골프를 우아하게 즐기는 베테랑 골퍼들을 위한 신제품 파이즈 프리미엄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 파이즈 프리미엄 모델은 작년 출시된 파이즈 드라이버의 후속작으로 헤드스피드 35m/s 전후의 골프 경력이 오래된 베테랑 골퍼가 볼을 편안하게 띄우고 큰비거리와 기분 좋은 타구감을 만끽할 수 있게 디자인된 프리미엄 모델이다. 석교상사 이민기 회장은 “장기적 경기침체와 함께 골프업계에도 불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프리미엄급 모델을 원하는 소비자의 비중은 줄지 않고 있기 때문에 프리미엄 타깃에 맞춰 이번 파이즈 프리미엄 모델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8 미즈노, MP-650 드라이버 전격 공개

미즈노-(주)덕화스포츠는 PGA 유로피안 투어에서 그 진가를 확인하고 있는 MP-650 드라이버를 2012년 한국시장에 전격적으로 공개키로 했다. MP-650 드라이버는 450CC의 헤드에 고탄도와 낮은 스핀율을 절묘하게 융합시킨 고성능 클럽으로, PGA 유로피안 투어를 위해 생산되는 제작라인에서 동일하게 만들어진다. 뿐만 아니라 6-4 Ti 단조 페이스 채용으로 투어프로들이 선호하는 전통적인 디자인과 타구감을 실현했다. 특히 낮은 스핀율과 사용의 편리성으로 투어프로는 물론 일반 골퍼가 사용해 최대의 비거리 효과를 볼 수 있는 MP-650 드라이버는 비거리 향상과 강한 볼 스피드를 위해 2피스 웨이트 채용과 페이스를 3단두께로 처리를 했고, 안정적인 스윙을 위한 와이드한 타구면도 접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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