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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코 개관 이래 최고 가동율전자산업도시에서 문화도시 브랜드로 이미지 가치 제고
  • 김현기 실장
  • 승인 2017.05.3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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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코 개관 이래 최고 가동율

[시사매거진] 구미시의 구미코는 5월을 맞아 각종 전시컨벤션 행사로 북적이며 전시회, 컨퍼런스, 이벤트 등 30회 이상의 행사로 2011년 개관 이래 최고의 성황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5∼6월에 개최되는 주요 행사로는 한국전자기술컨퍼런스(5.17∼19일), 로보카폴리 안전교육체험전(5.18∼21일), 신한카드우수고객초청 해외수입명품전(5.18일), 국제3D프린팅코리아엑스포(5.25∼27일), 글로벌 홀로그램산업 포럼(5.25∼26일), 텐인텐 입주용품박람회(5.20∼21일), 구미야 프리마켓(5.31일), 스마트팩토리비전선포식(5.31일), 경북탄소산업비전선포식(6.15일) 등이 있다.

그리고, LG이노텍 이노챔피언데이, 시티그룹세미나, 수위탁공정화세미나 등의 기업회의를 비롯하여, 병무교육, 환경교육, 통계공정관리교육, 승강기안전관리교육, 건강보험공단교육, 방사선사교육, 사회복지사교육, 경북행복재단세미나 등의 공공기관 교육 및 세미나가 열리고, 한국지역사회학회, 스타강사초청강연 등이 줄을 잇고 있다.

이와 같은 구미코의 높은 가동율은 지역의 공공기관 행사 활성화는 물론 규모 여건상 대형 전시컨벤션 행사개최에 불리함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산업 밀착형 중소규모의 전시컨벤션 유치와 함께, 공단지역에 소재한 장점을 살린 지역 기업회의 유치에 주력하고, 소규모 프리마켓 연10회, 입주박람회 연4회, 베이비페어 연2회, 사진전, 난 박람회 등 시민의 호응도가 높은 퍼블릭 행사 등의 꾸준한 틈새시장 발굴노력의 효과가 나타난 것이라 볼 수 있다.

남동수 과학경제과장은 “구미코는 개관이후 800건 이상의 행사를 개최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복합 문화공간 제공에 기여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채워나가면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현기 실장  hk@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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