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매거진 지유석 기자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카톨릭 청년회관에서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연합 외 11개 단체 주최로 '서기호(분도) 형제와 사법정의를 위한 미사 및 문화제'가 열린 가운데 미사에 참석한 서기호 판사가 환하게 미소 짖고 있다.

판사 재임용에서 탈락한 서기호 판사를 지지하기 위해 열린 이번 미사에서는 전국가톨릭학생회와 서울대교구 가톨릭대학생연합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소설가 공지영씨 등 총 25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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